歌词
Over ten years I’m being with the classic
With no respect no spec but Y대
아직 동상이몽 수면상태
꿈 깨고 현실 보라지만 잠이 안 깨
책임감의 무게보다 무거운 건 목에
부천 놈 신촌에 진주 걸고
고개를 끄떡거리니 이젠 제법 빛이 나네
동시에 학자금 생활비 빚이 많기에
N포 세대 꿈 포기한지 오래
빛나는 파랑 방패
그 뒤 편엔 무게를 버티지 못해
벌벌 떨리는 손 aye
I bear the crown 의미 있냐고 대체
왕관에 대한 환상만을 심었어 걔넨
내 엄지 음악 위해 악기 위에 움직일 때
Ya thumbs on I-phone or 리모컨 위에
Please 화면 밖 현실 직시해
Castle of the sky 내겐 감옥일 뿐
세상은 날아 보라 하지 날개를 자른 후
누구의 기준인지 모르는 race 개성은 무
추구하는 가치 다른 거 이 나라에선 who knew
왕관 주인은 questionable
Whatever if it’s not my own
그렇다면 난 눈 하나 깜빡 안 한 채로
손가락 깨물고 피로 지장 찍죠 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