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날테지만...
오늘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것 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마리 새처럼...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 들어오게.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봐.
저기 맑은 하늘, 모두 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도데체 몇명인지 셀 수도 없을만큼
오늘밤 그대 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어떻게 오셨나요. 누구랑 오셨나요.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오늘밤에 누구라도
자기 짝을 찾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그냥 잠시라도 내안에서 함께할 사랑 찾고 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지지만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봐
주윌 둘러보고 알게 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 걸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저기 너무 맑은 하늘위로 새가 되어 버린 너
专辑信息
1.아름다운 이별
2.잘못된 만남
3.서울의 달
4.사랑이 떠나가네
5.첫인상
6.미련
8.버담 소리
9.잔소리
10.어제보다 슬픈 오늘
12.가족
13.Say Goodbye
14.혼자만의 사랑
15.제비
16.미안해요
18.려인 2
19.My Son
20.당신만이
22.넌 친구? 난 연인!
23.빨간 우산
24.드라마
25.Double
26.서랍속의 추억
27.Mr. Big Man
28.Kiss
29.자서전
30.나의 하루
31.숨바꼭질
32.남자의 인생
34.피아노
36.여행
38.려인 (여인의 향기)
39.청첩장
40.바보
42.얼굴
43.핑계
44.언제나 기다리고 있어
45.스피드
46.짱가
47.부메랑
48.빗속의 여인
49.어떤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