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01. 청춘
따사로운 햇빛 속에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
울다 지친 지난밤이 날아갈 만큼 따스한 바람
쉼 없이 달려도 달라지지 않는
어느새 지쳐버린 맘을 토닥토닥 달래주네
손에 꽉 쥔 긴장들을 던져버리고 걸어보지만
닥친 현실은 다시 오늘 그리고 내일 변하지 않아
쉼 없이 달려도 달라지지 않는
어느새 지쳐버린 모든 것들
오늘만은 모두 잊고 취하고 싶어
잠시라도 그냥 잊을래
내일 그리고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