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编曲:쿤요/방누리/김영재/이태웅/초코와 바닐라
只交出一半的心的方法
你让我学会了
맘을 반쯤 꺼내는 법
只剩数百遍阻止残忍离别
넌 내게 배우게 됐어
的假设
잔인한 이별을 막을
被捆绑在过去
가정만 수백 번
成了比相遇更早的
과거에 묶여있어
恐惧的开始
만남보다 앞선
仿佛不知回头的人一样
只顾着前路而离去的你
두려움의 시작이 됐어
深入我骨髓的你
뒤돌아볼 줄 모르는 사람 같았어
我已全部忘却
앞만 보고 떠난 넌
说着这样的谎言是否会好一些呢
내 맘에 박힌 널
换句话说
벌써 다 잊었다
永恒也可称为一瞬
거짓말을 하면 좀 나을까
苦恼 苦恼 再苦恼
영원을 잠시라
现在将不再哭了 baby
바꿔 말할까
即便安然无恙那样的话
고민해 또 고민하고 고민해
都是谎言
现在我已明白
Terminated terminated terminated
这个也将成为过去
Terminated terminated
我的心不会再紧抓住你
이젠 울지 않아 baby
所以 别再担心了
아무렇지 않단 그런 말은
现在你对于我 just one page
거짓말이지만
深入我骨髓的你
이젠 나도 알아
我已全部忘却
이마저도 지나갈 걸
说着这样的谎言是否会好一些呢
맘이 널 붙잡지 않아 이제
换句话说
永恒也可称为一瞬
그러니까 걱정 따윈 말아
苦恼 苦恼 再苦恼
이제 너도 내게 just one page
这不是立场差异
Yeah yeah
相信片刻可成永恒的
내 맘에 박힌 널
那疼痛也渐渐消散
벌써 다 잊었다
在名为你的时间里彷徨的岁月
거짓말을 하면 좀 나을까
丢掉 都丢掉 都丢掉吧
영원을 잠시라
바꿔 말할까
고민해 또 고민하고 고민해
I still remember you
You should remember that
입장의 차이 아냐
I still remember you
You should remember that
Oh yes that's only your fault
잠깐을 영원할 거라고 믿었던
그 아픔도 점점 흐려져가
너라는 시간 속을 헤매었던 날
버릴래 다 버릴래 다 버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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