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내게도 희망이 있었고
희망은 절망이 되었고
시체 위에 핀 싹이라 해도
꽃피우리라 했는데
하지만 여긴 꽃이 필 수 없는 곳
여기선 뭐든 곧 시들어버려
어느 새 나는 이 곳에 어울리는
원하지 않던 모습이 되었어
나는 창녀야
아이를 데리고 지나는 어른들은
아이의 눈을 가리지
우리 아가 깨끗한 것만 보고
나쁜 것은 보지 말아라
내게도 당신 같은 엄마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