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

歌词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熬过了漫长夜晚 像凝结在草叶上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 이슬처럼
比珍珠更加耀眼 的晨露一样
내 맘의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我内心的悲伤 在渐渐凝结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拂晓时登上山野 找寻那小小的微笑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朝日在墓地之上 冉冉升起
한 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炎炎白昼 给了我考验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我现在要走了 在那荒野上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丢掉所有的悲伤 我现在要走了
내 맘의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我内心的悲伤 在渐渐凝结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拂晓时登上山野 找寻那小小的微笑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朝日在墓地之上 冉冉升起
한 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炎炎白昼 给了我考验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我现在要走了 在那荒野上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丢掉所有的悲伤 我现在要走了
专辑信息
1.친구
2.종이연
3.아침이슬
4.
5.아하 누가 그렇게...
6.저 부는 바람
7.바람과 나
8.그날
9.꽃피우는 아이
10.눈길(경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