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어젯밤에 너의 집 앞에서 난
숨을 쉴 수도 없게
너의 입술을 앗아가 버렸어
깨어 날 수 없는 아침 속에 갇혀도
이제는 너의 손을 놓지 않을거야
이대로 돌아가야 하는 이 순간
다시 너의 곁에 날아갈래
어젯밤에 돌아서던 나에게
갑자기 움켜 쥔 너의 입술에
나는 그만 주저 앉아 버렸어
깨어 날 수 없는 아침 속에 갇혀도
이제는 너의 손을 놓지 않을거야
이대로 돌아가야 하는 이 순간
다시 알 수 없는 나의 미래와
너의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