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曲 / 歌词

지워내길

문득Listen on Apple Music

歌词

슬픈 하루 이젠
저물어가고
아쉬움 가득 담은
붉게 그을린 가슴에
후회만 차오르는
아픈 오늘 모든 내 한숨들
새빨간 해는
달려 건물 뒤로 숨어
귓가엔 아직도 선명한 아픈
그 말들이 남아
맑은 하늘 햇살보다 더
날카로와서 찔러
눈물이 흘러
내게 불어오는
서글픈 오늘의 기억들은
빨리 지나가길
새카만 밤하늘처럼 난
별빛한줄기 남김없이
지워내길
맑은 낮에는 내가
미련하다 말해
우울한 밤엔 나도
어쩔 수 없었다 말해
후회만 차오르는
아픈 오늘 내 한숨들
뿌옇게 흩어져
내게 불어오는
서글픈 오늘의 기억들은
빨리 지나가길
새카만 밤하늘처럼 난
별빛한줄기 남김없이
지워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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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信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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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웃청년 (In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