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썼다 지웠다 반복해봐요
거짓말 나의 오늘은 믿기지 않아
좁은 어항 속에 금붕어처럼
숨을 쉬어봐도 음
네가 있을 땐 말이야
이러지 않았었지
내 삶의 어두운 부분
다 너에게 맡기곤 했어
그때의 너와 난 어땠을까
이제와 되돌아보면 늦은 걸까
내 방 큰 창문으로
damn gloomy sunshine
상상도 못할 걸 얼마나 무거운지
아침은 아직도 시작되지 않았어
꼼짝도 못한 채
네가 있을 땐 말이야
이러지 않았었지
내 삶의 어두운 부분
다 너에게 맡기곤 했어
그때의 너와 난 어땠을까
이제와 되돌아보면 늦은 걸까
희끗한 방 안 휑한 공기와
건조하게 바스락대는 너 있던 자리
담배 대신 까맣게 타는 이 생각들
잊을 리 없는 네 목소리가 들릴 때
썼다 지웠다 반복해봐요
거짓말 다시 또 오늘이 믿기지 않아
좁은 이 방 안에 남겨진 것들
자리를 잃은 지난 우리 얘기들
专辑信息
1.오후 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