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编曲 : 김예찬/서영준/박민영/정석원/박병석
起身 这儿的风 暂且
일어나 여기 바람이 잠시
停留一阵的地方
머물러 가는 곳에
孤身一人 蔚蓝的天空之光 很是空虚
혼자서는 파란 하늘빛은 허전해
好一阵子 闭口不言 又在闪烁夺目
한동안 말없이 또 눈이 부셨네
我们于此处 望一望
여기서 우리 햇볕을 널은
这晒着阳光的枝叶吧
가지를 바라보자
耳语一番 承载于心田的浪涛吧
마음에 담긴 파도를 속삭이자
悠长久远的时间里 想问的话有很多
오랜 시간 속에 묻고 싶은 말이 많았어
Sail to the sunshine
I just wanna realize
今日 就这样
오늘은 이대로
在这耀眼阳光中
눈부신 햇살 속에
只愿将你一人 拥抱于我的怀中
너 하나만 내 품 안에 담고 싶은데
Lying in the sunshine
I knew we’d come around
已然遗忘不再
잊고 있었어
如出一辙的日常里
똑같은 일상 속에
想要在我隐藏着的梦中 沉沉入睡 就这样
숨겨왔던 내 꿈속에 잠들고 싶어 이대로
若是远远相望 指尖处 便会再次
멀리서 바라보면 손끝에 다시
好似已经抓住了般
잡힐 것만 같았어
数不清的夜晚 斑纹痕迹 生动鲜明
수많은 밤의 얼룩들은 선명해
好一阵子 沉默不语 行走于这条路上
한동안 말없이 이 길을 걸었네
我们在这里 望一望
여기서 우리 초록이 물든
那染着墨绿色的景致吧
풍경을 바라보자
给愈加绵长的心怀 罩上一层树荫吧
길어진 마음에 그늘은 덮어두자
我的心间 总是存有 那些无法传达的话
늘 내 가슴속에 전하지 못한 말이 남았어
Sail to the sunshine
I just wanna realize
今日 就这样
오늘은 이대로
在这耀眼阳光中
눈부신 햇살 속에
只愿将你一人 拥抱于我的怀中
너 하나만 내 품 안에 담고 싶은데
Lying in the sunshine
I knew we’d come around
已然遗忘不再
잊고 있었어
如出一辙的日常里
똑같은 일상 속에
想要在我隐藏着的梦中 沉沉入睡 就这样
숨겨왔던 내 꿈속에 잠들고 싶어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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