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끝이 났다고 말했지
우는 널 보며 일어났어
계속 버텨왔어
널 사랑하는 게 아닌걸
미안하다는 말로는
용서가 안될 테니
이렇게 돌아서줄게
이별이란 게 날 힘들게 해
하루에도 수 백 번 너에게
미안한 맘에
계속 버텨왔어
널 사랑하는 게 아닌걸
미안하다는 말로는
용서가 안될 테니
이렇게 돌아서줄게
이별이란 게 날 힘들게 해
하루에도 수 백 번 너에게
미안한 맘에
우리 헤어진 거야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닌 걸
인정 할 수 밖에 없어
미안하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네가 너무 그립다 하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그게 아닐걸 알기에 널
잡을 수 없는 날 이해해줘
날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