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사랑한 시간만큼
아파해야 돼
눈물도 그만큼
흘려야만 해
그래야 내 마음이
괜찮아질 것 같아
그런 내 바램들을
무시하듯이
잘 살고 있는 너를
난 그저 울며
보내줄 수밖에 없었어
난 아무것도 아니었을테니
눈물도 안 흘릴 만큼
그만한 가치도 없었던
맘이었으니
한번이라도 한 순간이라도
날 사랑 하기는 했었던 거니
충분히 아파하며 살아가
그래야 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질 테니까
이런 말을 하는 지금도
네가 보고 싶어지는
나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