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编曲 : 박근태/진바이진
一如往常睁开了双眼
늘 하던 대로 눈을 떴는데
在想起你的时候
니 생각이 날 때
连天空都不作美
하루가 틀어지곤 해
你已经让我厌恶到不想再厌恶
지겹도록 미운 너
但我好想你
but I miss you
我需要你
and I need you
比以前更加
전보다도 더
现在就算哭泣
이젠 울기에도
也只会变得有些不好受的时间
조금 민망해진 timing
到底是什么 陈旧的思念
참 뭐랄까 낡은 그리움
好像喝了
너무 많은 coffee를
太多的咖啡
마신 건가 봐
没有睡意
잠이 오지 않아
在辗转反侧之后
뒤척인 시간 뒤에
我的枕头之下映出你的脸庞
내 베개 밑엔 네 얼굴
我好想你
so I miss you
我需要你
and I need you
比以前更加
전보다도 더
现在就算哭泣
이제는 울기에도
也只会变得有些不好受的时间
조금 민망해진 timing
到底是什么 陈旧的思念
참 뭐랄까 낡은 그리움
曾经美好的日子们
좋았었던 날들이
仅仅那样的日子们
그저 그런 날들이
不会有变化
다를 것도 없어진
就那样子发生
그저 그런 해프닝
曾经美好的日子们
좋았었던 날들이
仅仅那样的日子们
그저 그런 날들이
不会有变化
다를 것도 없어진
仅仅只是那样的日子们
그저 그런 그저 그런 날들
只有灰尘如白雪般渐渐堆积
먼지만 하얗게 쌓여가
在某一时刻
한때는 내 제일
我所拥有的最美的一切
아름답던 모든 게
我好想你
I miss you
就算如此
(그럼에도 여전히
我依然怀念着你
난 너를 그리워해)
我需要你
and I need you
在我身边
to be by my side
现在就算呼唤
이젠 부르기도
也只会变得有些尴尬的你
조금 어색해진 너는
到底是什么 陈旧的思念
참 뭐랄까 미운 그리움
曾经美好的日子们
좋았었던 날들이
仅仅那样的日子们
그저 그런 날들이
不会有变化
다를 것도 없어진
就那样子发生
그저 그런 해프닝
曾经相信的那些话
믿었었던 말들이
曾经约定的日子们
약속했던 날들이
都已经无力地消散
힘없이 다 흩어진
仅仅只是那样
그저 그런 그저 그런
专辑信息
1.낡은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