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 감당할수 있을까 ---
1절)
머리는 알아 아니라는걸. 마음도 알아 근데
쉽지가 않아 잊는다는게. 점점 더 커져간 이별이란 이름.
망설이기만 후회하기만. 하면 할수록 선명해지는 너를
혼자 멍하니 며칠을 지새우다 눈물조차 메말라가는데
감당할수 있을까. 너를 지울수있을까. 미워할수있을때까지 너를
그리고 그리며 살게
2절)
숨쉬기 조차 잠들기 조차. 두려운 맘을 어떻게 버텨낼지
멈춰진 시간 그안에 나혼자만. 추억속을 걷고 있는데
감당할수 있을까. 너를 지울수있을까. 미워할수있을때까지 너를
그리고 그리며 살게
머리는 알아 아니라는걸. 마음도 알아 근데
쉽지가 않아 잊는다는게. 점점 더 커져간 이별이란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