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曲 / 歌词

파도

안시후Listen on Apple Music

歌词

넌 파도처럼 밀려들어와
나를 적셨고 내 지친 마음은 반짝였지.
조금씩 깎인 나의 마음은
어느새 반듯하고 이쁜 돌만 품게 되었어.
사랑이 이런 건 줄 알았다면
널 조금 더 일찍 찾았을 텐데.
내 사랑이 흩어질까 두려워
네가 나의 호수가 되었음 해.
내 눈에 널 담으면
네 미소가 날 반겨.
내 세상이 너 하나로 좁혀질 때
손은 널 찾고 입에 마음을 맞춰.
늘 함께 왔다 가며
발을 맞춰 춤을 춰.
늘 함께 왔다 가며
발을 맞춰 춤을 춰.
lalalalalala 너로 가득 찬 꿈을 꿔.
lalalalalala 나의 마음을 적셔줘.
lalalalalala 눈 감고 입을 맞춰줘.
lalalalalala 발을 맞춰 춤을 춰.
에어팟을 나눠끼고 우리 둘만 남은 듯이
걸음에 맞춰 춤을. 남의 시선 따윈 의식
하지 않지. 서로 바라보는 그 눈빛이
확신이 되기까진 말야 그리 길진 않지.
손을 잡고 입에 마음을 맞춰.
혹시 모를 불안감은 잠시 감춰.
나는 너 말곤 다른 사람은 눈에 들지 않지.
이런 감정은 다신 느낄 수 없을 거란 걸 알아.
그래서 오늘도 입에 담지 사랑을.
헤어질 땐 기약하지 빠른 만남을.
이런 게 사랑인 줄 알았다면
난 다른 사람 대신 찾았을 거야 널.
내 눈에 널 담으면
네 미소가 날 반겨.
내 세상이 너 하나로 좁혀질 때
손은 널 찾고 입에 마음을 맞춰.
늘 함께 왔다 가며
발을 맞춰 춤을 춰.
늘 함께 왔다 가며
발을 맞춰 춤을 춰.
lalalalalala 너로 가득 찬 꿈을 꿔.
lalalalalala 나의 마음을 적셔줘.
lalalalalala 눈 감고 입을 맞춰줘.
lalalalalala 발을 맞춰 춤을 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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专辑信息

영감이 되어준 너에게 →
  1. 파도
  2.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