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한걸음 내딛는 기쁨에 새하얀 꽃길이 내려앉아
많은 하객들 축복의 기도는 세상에 제일 널 빛나게 해
왜 몰랐을까 하늘이 정해준 나만을 위한 단 한 사람을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듯이 사랑도 추억도 떠나가네
단 한 번만 사랑한다 말하면 이 미칠듯한 후횐 없을지도 모르지
어리석었던 지난 시절에는 이토록 아플 줄 몰랐었네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듯이 사랑도 추억도 떠나가네
단 한 번만 사랑한다 말하면 이 미칠듯한 후횐 없겠지만
다른 사람 품에 안긴 네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좋아 보여
부탁할게 눈물 따윈 거두고 지금 이대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