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编曲 : 강모
기다림 끝에 만난 그때
너를 마주하기 전 그 설렘과 떨림
자신 없어하던 내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마냥 좋아하던 나를 보면서
미소 짓는 너를
바라보면서 그렇게
불안해했던 시간들은
그저 괜한 걱정들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소한 것들을 기억하는
나를 바라보는
놀란 어린아이 같은
웃음이 내 마음에
하루종일 모든 것이
자연스레 흘러가고
애매한 관계를 이제는 마치고
앞으로의 날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