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살며시 한발 두발 다가가면
신비한 세상이 보여
함께 불러봐요 꼬꼬마 풍뎅이 풍뎅이 뎅이 뎅이
초록빛 풀잎 사이로 걸으면
촉촉한 바람 향기가 가득해
이리쿵 저리쿵 아직은 비뚤 뻬뚤 서툴지만
새로운 날들이 언제나 우리 앞에 펼쳐지죠
따뜻한 아침 햇살 밝아오면
오늘도 또 두근두근
깜짝 놀랄 일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조금씩 한발 두발 걷다보면
어른이 될 언젠가는
파란 하늘을 날거야
풍뎅이 풍뎅이 뎅이 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