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나 그대 뺨에 물들고 싶어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댈 위해 노래하겠어
엄마 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나 행복하게 노래하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내가 만일 구름이라면
그대위해 비가 되겠어
더운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나 시원하게 내리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위해 되고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워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위해 되고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이런 나의 마음을
专辑信息
1.광야에서
2.내가 만일 (Violin. 심상원)
3.수풀을 헤치며
4.당당하게
5.노동자의 길 (Melodion. 지신엽)
6.철의 노동자
7.오늘이 좋다!
8.솔아 푸르른 솔아
9.이무기
10.나는 노래하는 노동자다
11.마른 잎 다시 살아나 (Violin. 심상원)
12.그 사랑 잊을 순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