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하나 둘 피어나는 불빛
灯火接连绽放
내일이 올 때 까진
明日抵达前
서로의 맘을 덮어 주어요
将彼此的心填满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从一开始就知道
우린 결국 같은 사람들
我们终究是同一类人
가끔은 아무 이유 없이
偶尔无缘无故
많이 보고 싶어
会很想念你
숨겨온 말풍선을 그려요
想念那隐藏起的对话框
이대로 잠이 들기엔
就这样进入梦乡
아직은 좀 이른 것 같애
好像还为时尚早
아무 말 없는 너를 바라보는 게 좋아
喜欢望着不言不语的你
숨 가쁜 도시의 소음 화려한 불빛에
在呼吸急促的城市噪音里 在华丽的灯光下
우린 점점 희미해져 갈 뿐인데
我们只剩渐渐消散
언제쯤 일까 우리 함께 그리던 바다
何时才能去往那曾一同思念的大海呢
그곳에 선명한 푸른빛
那里有着鲜明的蓝色
다시 보고 싶어
想要再见一次
오늘 이 밤이 지나가면
若今夜消逝
못 볼지도 몰라
也许就再也不会相见了
나의 손을 잡아 주어요
抓住我的手
낯선 이 도시 위에
在这座陌生的城市之上
우린 결국 같은 사람들
我们终究是同一类人
문득 스쳐가는 바람에도 마음이 번져요
偶尔擦身而过的风儿也让我心旷神怡
내 머리맡에 불을 켜 둔 숱한 밤들을
将在我头顶点亮的无数个夜晚
담아 두기엔
装载起来
잠이 오지 않을 것 같애
好像要失眠了
아무 말 없는 너를 바라보는 게 좋아
喜欢望着不言不语的你
숨가쁜 도시의 소음 화려한 불빛에
在呼吸急促的城市噪音里 在华丽的灯光下
우린 점점 희미해져 갈 뿐인데
我们只剩渐渐消散
언제쯤 일까 우리 함께 그리던 바다
何时才能去往那曾一同思念的大海呢
그곳에 선명한 푸른빛
那里有着鲜明的蓝色
다시 보고 싶어
想要再见一次
专辑信息
1.이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