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

歌词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환하게 밝았나
太阳已经出来了 窗外明晃晃的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伴随清晨轻盈的脚步 大家一起哼着歌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等待着光明的日子来填满激动的心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辗转而过的街道上充满了深情的目光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
哎呀 已经深夜了 时间过得真快啊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日暮时分 街灯照亮了我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等待着光明的日子来填满激动的心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到处都充满了深情的目光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
哎呀 已经深夜了 时间过了都不知道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日暮时分 街灯照亮了我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等待着光明的日子来填满激动的心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辗转而过的街道上充满了深情的目光
专辑信息
1.아니 벌써
2.소녀
3.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
4.문좀 열어줘
5.그 얼굴 그 모습
6.불꽃놀이
7.골목길
8.안타까운 마음
9.청자 (아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