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조용히 찾아 드는 그 바람 냄새에
우두커니 홀로 장롱에 기대앉아서
아련히 떠오르는 그대의 마음이
지금도 나를 소스라치게 하네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지
울고 웃던 그대를 보내야만 했을까
우리 지난 날
그 낮은 공원 벤치에 앉아서
푸른 하늘이 붉게 물이 들 때까지
우리 너와 나 그 두 손을 잡고
사랑을 말했던
그날이 아직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지
울고 웃던 그대를 보내야만 했을까
우리 지난 날
그 낮은 공원 벤치에 앉아서
푸른 하늘이 붉게 물이 들 때까지
우리 너와 나 그 두 손을 잡고
사랑을 말했던
그날이 아직도
专辑信息
1.공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