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거칠 것이 없었던 지나온 날들이
이젠 모두 부질없고 남은 건
아무 것도 없어
이젠 널 쏠 수 밖에 쓰러뜨릴
수 밖에
그럴 수 밖에 없는 나를 이
상황을 잘 봐두길 바래
어쩔 수 없어 널 쏠 수 밖에
널 쏠 수 밖에
정의의 이름으로 모두란
이름으로
따라만 갔던 절벽 위엔
뛰어내려야만 사람들이
시간이 다됐어 도태 될 낙오자들
수색대들의 한 손엔 총이
다른 한 손엔 긴 칼이
이젠 모두가 도망쳐야만 해
뛰어내릴 수 밖에 떨어질 수 밖에
이젠 모두가 널 쏠 수 밖에
널 쏠 수 없어 ~ 널 쏠 수 밖에 ~
널 쏠 수 밖에 ~ 널 쏠 수 밖에 ~
专辑信息
1.30
2.나랑 산책할래요?
3.워터멜론
4.겨울 II
5.Spice Production
6.1231
7.누가 울새를 죽였나?
8.이어폰 세상
9.고양이와 새에 관한 진실 (radio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