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텅 빈 방안에 누워
하얀 천장을 보며
잠자리에 들길 바래
잠자리에 들기를 바래
괜히 아쉬운 맘에
몸을 일으켜 봐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몸을 눕히네
우 바랬던 걸 바란 게
우 원했던 걸 원한 게
아니었네
난 아직 모르겠어
아니 알고 싶지 않아
지나 보면 알겠지
지나 보면 알게 되겠지
우 바랬던 걸 바란 게
우 원했던 걸 원한 게
으 바랬던 걸 바란 게
우 원했던 걸 원한 게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