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너무 가슴 아픈 일이었기에 애써 잊으려 했던 2014년 4월 16일이 다시 떠오르는 오늘이다 2016년 늦은 가을 그들이 부와 명예와 권력을 위해 행했던 모든 것을 보면서 다시금 4월 16일이 떠오른다 그건 우리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빚어진 비극이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