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다

歌词
그리움 한없이 커져가는 네 모습
그때는 몰랐던 알 수도 없었던 너의 모든 것이
추억들 끝없이 흩날리는 기억이
내 맘을 붙잡고 나를 흩트리고 나를 괴롭혀와
도대체 얼마나 나에게 휘몰아치면서
나를 에워쌀지 날 아프게 할지 도저히 잊혀지지 않아
기억 속에 네 모습을 다시 손 뻗어 잡아보지만
잡을 수가 없어 잡히지가 않아 한없는 후회와 남겨져
난 또 지새우네
끝없는 외로움 속에 갇힌 내 모습
너는 모르겠지 나의 이 마음을 넌 지금 어떨지
도대체 얼마나 나에게 휘몰아치면서
나를 에워쌀지 날 아프게 할지 도저히 잊혀지지 않아
기억 속에 네 모습을 다시 손 뻗어 잡아보지만
잡을 수가 없어 잡히지가 않아 한없는 후회와 남겨져
난 또 지새우네
专辑信息
1.기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