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다신 볼 수 없단 걸 알아
우연히 마주치고파
돌이 킬 순 없는데
여전히 넌 눈앞에 아른거려
아무런 미련 남아있지 않아
스스롤 다독여봐도
너와 거닐던 흔한 공원까지도 난
영화처럼 머릿속을
또 다시 재생되어 흘러가고
숨이 멎을 듯 강한 너의 향기에 난
울다 울다 울다 울다
결국 네게 다시 전활 걸어
잊혀질 수 없단 걸 알아
아무리 노력해봐도
돌이 킬 순 없는데
여전히 넌 눈앞에 아른거려
너와 거닐던 흔한 공원까지도 난
영화처럼 머릿속을
또 다시 재생되어 흘러가고
숨이 멎을 듯 강한 너의 향기에 난
울다 울다 울다 울다
울다 울다 울다 울다 oh
함께 했었던 너와 나의 시간이
넌 아무렇지 않았던 거니
다른 남잘 만날 만큼 넌
나만 바라봐주던
예전 그날처럼 oh
돌아 갈수 없단 걸 알아
이젠 그만 너를 보내
다신 볼 수 없단 걸 알아
우연히 마주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