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고향 시티 반송 의리 넘쳐 우리끼리
꼴통 새끼들은 목숨친구 챙겨 느그끼리
우정 그게 싹트게 한 것은 바로 끼리끼리
요즘 말로 낄끼 I say 요점은
그냥 뭐 보여 준단 거지 개천의 용
아나콩이라고 말하네 울 엄마가 또
나는 코 크니까 뭐든 다 잘 될 거라고
낮은 천에서 끝까지 뚫어본다구 저기 태양
반복학습이 필요해 오늘 할 일을 먼저 해
지금 각혈이 필요해 발성연습 먼저 해
막힌 성공의 구멍 뚫을 압력을 좀 더해
활공할 이미지 트레이닝 더 높이 뛸 테니
되고 싶어 나이 20 절대 안 쉴 테니
지금도 늦지 않았어 발화점이 돼줄 계기
친구들과 약속했지 전부 사줄 테니
좆잡고 제발 기다려 내게 투자한 개미s
난 남아두 하나 둘 떠나가네
날 가둬두지 말고 날 꺼내줘
눈 감아두 두려움은 피어나네
두 눈을 질끈 감고 나가려해도
ready to die 내가 죽을 때까지
I ready to die 터치다운할 때까지
밝은 해와 늦은 새벽까지 눈을 뜬 채
휘갈겨 쓴 가사 뭉치들과 꿈을 꾸네
change the rules change the game 싹 다 니가 다 바꿔라
필요한 건 무소불위 power 믿었던 땅꼬마
삼송일사 junkie 양아치 새끼들 buckwild
내 라임 연습장에선 난 갱스터 마치 ****! aight?
술 쳐먹고 담배 푸고 그게 badass life?
자지 ***** 물고 빨고 그게 badass life?
근데 약하니까 난 입 닥쳤지 ye thats right
솔직히 남 몰래 동경도 했지 ye thats rig)
Thats my town thats my life 빌어먹을 thats my hood
벗어나고 싶어 해도 여전히 난 in my hood
되지 말란 법은 없지 내가 찐따였어도
어차피 삐끼, 폰팔이, 웨이터, 갖은 노동
나는 future 예수나 부처 따위는 바꿀 수 없는 destiny
누가 날 점쳐 무당 따위는 보지도 못해 B A N city
똥통에다 손가락질하던 새끼들아 담궈보라고
개천에서도 잘 보이지 않았던 내가 dragon
난 남아두 하나 둘 떠나가네
날 가둬두지 말고 날 꺼내줘
눈 감아두 두려움은 피어나네
두 눈을 질끈 감고 나가려해도
ready to die 내가 죽을 때까지
I ready to die 터치다운할 때까지
밝은 해와 늦은 새벽까지 눈을 뜬 채
휘갈겨 쓴 가사 뭉치들과 꿈을 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