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며칠 전 우연히 보게 된
건너편 카페의 너는
그대로 여전히 예쁘구나
미솔 지었지
들리는 선명한 세 글자
내 이름 부르는 그녀
화사한 미소의 상냥한 너
Special day with you
왜 이제 왔느냐고
어디에 있었냐고
이렇게 살다 보면
천천히 잊혀져 가
사랑도 추억도 Always you
또 다시 추억 속으로
웃으며 또 우린 헤어져
작별의 인살 나누며
그렇게 또 한 번 이별하고
다시 또 Bye bye bye
왜 이제 왔느냐고
어디에 있었냐고
이렇게 살다 보면
천천히 잊혀져 가
사랑도 추억도 Always you
또 다시 추억
이젠 다 놓고 떠나가는 길
(Yes I will Seek my way)
이렇게 살다 보면
천천히 잊혀져 가
사랑도 추억도 Always you
또 다시 추억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