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북두칠성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분께
민망한 발괄 소지 한 장 아뢰나이다
그리던 임 만나
정 옛 말삼 채 못허여
날이 쉬 새니 글로 민망
밤 중만 삼태성 차사 놓아
샛별 없이 하소서
专辑信息
1.달을 꿈꾸는 소년
2.계면 평롱 '북두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