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약사몽혼(若使夢魂)으로 행유적(行有跡)이면 문전석로(門前石路)가 반성사(半成砂)로구나 생각을 하니 님의 화용(花容)이 그리워 나 어이 할까요 강산불변재봉춘(江山不變再逢春)이요 임은 일거(一去)에 무소식이로구나. 생각을 하니 님의 화용(花容)이 그리워 나 어이 할까요 자규야 네 우지마라 울 양이면 너 혼자 울갔디 여관한등(旅館寒燈) 잠든 날까지 왜 깨운단 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