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작은 배 위에 몸을 싣고
아주 먼 바다로 나갈래
아무도 없는 어딘가로
세상과 멀리 떨어진 곳으로
난 언제 올지 모를 파도를 기다릴래
난 언제 불지 모를 바람을 기다릴래
그러다 보면 도착하겠지
그러다 보면 쉴 수 있겠지
망설이다간 못 이룰 꿈으로 남겠지
나의 바다는 점점 멀어져
벽에 걸린 그림으로 남겠지
난 언제 올지 모를 파도를 기다릴래
난 언제 불지 모를 바람을 기다릴래
난 언제 올지 모를 파도를 기다릴래
난 언제 불지 모를 바람을 기다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