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이젠 아무것도 아니야
난 나를 위해서
널 떠나보내려 해
너와의 흔적은 흉터 하나 없이 싹 다
다 지워내려고 해
생각은 쉽고
네 마음은 어려워
그게 참 불편하고 무섭네
이런 하루의 끝을 붙잡아도
괜찮아 왜냐면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넌 너무 아름다워
누구도 널 못 가져
근데 넌 나를 가졌고
그건 너무 아름다워
아름다움에 나 가볍게도 속아 상처를 받았니
아니면 이 모든 게 너 때문이라 생각하니
아 널 잊는 방법은 불법이래서
나를 가둬놓고도
이렇게 당당하니
미안 난 너를 간직할 생각이 없어
여긴 나의 호텔 내 방식
넌 절대로 아니지 갑이
난 너를 죽이고 묻을 거야
여기 방에다가
내 할 말을 넣었어 탄창에다가
내 할 말을 넣었어 탄창에다가
너의 심장에 가까워져 눈을 감아
이젠 아무것도 아니야
난 나를 위해서
널 떠나보내려 해
너와의 흔적은 흉터 하나 없이 싹 다
다 지워내려고 해
생각은 쉽고
니 마음은 어려워
그게 참 불편하고 무섭네
이런 하루의 끝을 붙잡아도
괜찮아 왜냐면 여기는
이젠 아무것도 아니야
난 나를 위해서
널 떠나보내려 해
너와의 흔적은 흉터 하나없이 싹 다
다 지워내려고 해
생각은 쉽고
니 마음은 어려워
그게 참 불편하고 무섭네
이런 하루의 끝을 붙잡아도
괜찮아 왜냐면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여기는 나의 호텔
넌 너무 아름다워
눈 감은 모습마저
이런 표현은 아마도
마지막인 것 같어
내가 미안했어 많이
니 이름이 쓰여진 처방전도 같이
너의 옆에 두고 나도 누웠어 사실
별거 아니었어 이건 정말로
너와 내가 하나였단 것 또한 놀라워
난 날 묻었어 여기 방에다가
처방이란 건 필요 없었나봐
그저 손가락만 당기면 되는데 말야
과연 여기서 누가 제일 슬퍼할까
나도 너의 옆에 누워서 잠에 들까
내가 과연 저 문밖을 벗어날 수 있을까
넌 너무 아름다워 날 가졌어
벗어날 수 없어 여기는 나의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