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하루 왠 종일 하릴없이 Yeah
어제와 다를 것 없이
침대에 누워서 또 너 없이
해가 뜨던 지던 상관없이
쓸모 없어 지는 기분이
그리 나쁘지 않은 거 같아
내 방 안에 남은 공기를
너와 함께 하며
없앨 수만 있다면 좋겠네
침대 위에 홀로 남겨진 하루
잤다 깼다 그래
네가 가끔 흥얼대던 가사처럼
하루를 그냥 보내
책을 폈다 접었다 더 넓은 세계로
끄적 대다 하는 수없이 또 침대로
꿈이 사라지는 요즘이
그리 허무하지만도 않아
내 방 안에 남은 공기를
너와 함께하며
없앨 수만 있다면 좋겠네
침대 위에 홀로 남겨진 하루
잤다 깼다 그래
네가 가끔 흥얼대던 가사처럼
하루를 하루를 하루를 그냥 보내
책을 폈다 접었다 더 넓은 세계로
끄적 대다 하는 수없이 또 침대로
책을 폈다 접었다 더 넓은 세계로
끄적 대다 하는 수없이 또 침대로
책을 폈다 접었다 더 넓은 세계로
끄적 대다 하는 수없이 또 침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