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뭐가 좋은지 웃고 있지만 속은 까맣게 타버렸네 그럴듯한 말 둘러대다가 중요한 걸 다 놓쳐버렸네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했네 넘어질수록 화가 나는 건 길이 가파른 건 내 탓이 아냐 내 얘길 들어줘 내 얘길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