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지친 우리의 끝에 곧 새겨질 말 차마 듣기가 싫어서
네가 건네준 술 맛도 잘 모르겠고
침묵 속에 탁자 위에 너의 목소리만 한참을 맴돈다
흔들리는 촛불 너머비친 얼굴이
낯설게 느껴진대도 I feel so fine
기억을 등지고 걸었네
마음 없는 웃음은 쉽네
专辑信息
1.또또송
2.I Feel F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