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曲 / 歌词

나

낭송자들Listen on Apple Music

歌词

编曲 : 김강/이다영
육지에 빠진 물고기
헤엄을 치는 모습
자주 이상하고 몇 번은
숨을 쉬었네
걷고 있는 그림자가
도로를 걷는 모습
자주 깔리고 몇 번은
자연스러웠네
내가 지어준 넘치는
감정의 이름
음 내 이름은 까먹고
설명이 어려운
감정의 이름
음 말하지 못하는 나

更多歌手作品

专辑信息

잡필집 →
  1.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