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编曲 : 김강/이다영 육지에 빠진 물고기 헤엄을 치는 모습 자주 이상하고 몇 번은 숨을 쉬었네 걷고 있는 그림자가 도로를 걷는 모습 자주 깔리고 몇 번은 자연스러웠네 내가 지어준 넘치는 감정의 이름 음 내 이름은 까먹고 설명이 어려운 감정의 이름 음 말하지 못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