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댈 사람은 가고

歌词
너는 벌써 잊어버렸나
조그만 레스토랑
너와 내가 처음 만나서
사랑을 속삭였던 곳
너는 나의 모습을 더듬었지만
나는 너의 사랑에 취해 있었지
아- 그 누구의 옷자락에 매달려서 이젠 못오나
한 순간의 사랑이어라
나는 가끔 찾아 왔단다
추억의 레스토랑
행여 너를 만날까 해서
발길이 멈추었던 곳
희미해진 불빛은 너를 찾지만
그리움의 날개는 밤을 접는다
아- 너를 두고 목숨까지 걸었는데 어디로 갔나
한 순간의 추억이어라
너는 나의 모습을 더듬었지만
나는 너의 사랑에 취해 있었지
아- 그 누구의 옷자락에 매달려서 이젠 못오나
한 순간의 사랑이어라
专辑信息
1.신사동 그사람
2.내가 기댈 사람은 가고
3.스카이 라운지에서
4.가지마오 가지마오
5.비내리는 밤의 블루스
6.비에 젖은 터미널
7.나를 지켜주세요
8.흔들리는 갈대
9.꼬치미(Kbs-2Tv연속극주제가)
10.다시 보고 또 보고
11.스카이 라운지에서(경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