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힘겹게도 그래도 견뎌온 그녀는 원하던 것 이젠 가지려 해. 손에 잡힐 듯, 보일 듯 보이지 않던 그녀가 원하던 것. 하늘은 어느 순간 얼굴을 바꿔버리고 언제가 될지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알 수가 없는. 그녀는 싸우려는게 아냐. 순수함을 오해받은 것. 꺼져만 가는, 깊어만 가는 어두움. 여전히 알 수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