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매일 지나던 거리를
아무런 기대없이
마냥 걷다가 마주친 너
그때부터 난 널
따스한 햇살아래 우리둘
함께 길을 걷는
달콤한 꿈을 꾸다 깨어서
너를 떠올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이름도 모르는 널
왜 난 바보같이
너를 놓치고 후회만 할까
따스한 햇살아래 우리둘
함께 길을 걷는
달콤한 꿈을 꾸다 깨어서
너를 떠올려
난 말야 언젠가 부터
매일 밤을 기다려
우리가 함께일 수 있는
봄날의 그꿈을
따스한 햇살아래 우리둘
함께 길을 걷다
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fall in love with you
따스한 햇살아래 우리둘
함께 길을 걷는
달콤한 꿈을 꾸다 깨어서
너를 떠올려
자꾸만 네 모습이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