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이렇게 많은 연인들 속에
우리가 남아 있다는 건 어쩌면
서로 다른 곳을 보며
시간만 흘러갔을지 몰라
가끔 뒤돌아보면 언제나
우리밖에 없는 세상이 보여
익숙한 네 미소를 볼 때면
우린 알잖아
나를 잡아줘 날 꼭 안아줘
따뜻했던 너의 그 느낌 잊혀 질까 두려워
언젠가 (언젠가)
내 손을 끝까지 잡아 주겠다고 넌 말했잖아
눈을 맞출게
그때의 너와 내가 그랬듯 서로를 놓지 않을게
익숙해져 버린
사랑을 더 이상 잃어버리지 않기를
♪
이제 지겹단 말은 하지 마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해 봐요
날 보며 미안하다 하지 마
그냥 웃어줘
나를 잡아줘 날 꼭 안아줘
따뜻했던 너의 그 느낌 잊혀 질까 두려워
언젠가 (언젠가)
내 손을 끝까지 잡아 주겠다고 넌 말했잖아
눈을 맞출게
그때의 너와 내가 그랬듯 서로를 놓지 않을게
익숙해져 버린
사랑을 더 이상 잃어버리지 않기를
저 별이 지는 어둠 속에서
길을 헤매고 있다면 내게로 와줘
나를 잡아줘 날 꼭 안아줘
따뜻했던 너의 그 느낌 잊혀 질까 두려워
언젠가
내 손을 끝까지 잡아 주겠다고 넌 말했잖아
눈을 맞출게
그때의 너와 내가 그랬듯 서로를 놓지 않을게
익숙해져 버린
사랑을 더 이상 잃어버리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