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똑딱 시계처럼
매일 돌아가는
긴긴 나의 하루
무얼 바라나
반짝 무지개처럼
잠시 찾아오는
한밤중의 그대 소리
울려 퍼지길 기다리네
♪
똑똑 두드리며
내게들 바라지만
검은 거짓말뿐
진심이 없어
반짝 유성처럼
잠시 찾아오는
어둠 속의 그대 눈빛
울려 스미길 기다리네
점점 아파오는
이별의 진물
이젠 무엇 하나도
남은 게 없어
오늘 나에게 허락되는
찰나의 시간
내일 당신이 사라지면
또 반복될 시간
그댈 그리며 타들어간
촛불과 같은
사랑한다 하지 마요
나의 전부는 오늘이니
♪
다시 찾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