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언제 부터인가 내습관이 되버린 너
혹시 나 이런 맘이
어쩌면 부담일까
널 주저했어
언제부턴가 점점 내 하루에 스며든 너
아침을 깨우는 니 생각에
어느샌가 거리엔 어둠이 젖어 들고
취기를 빌려
오늘 너에게 고백할꺼야
하루하루 니가 좋다고
괜히 어색할까
혼자 애만 태우다
끝끝내 망설여 왔던 순간
알잖아 아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거
서툰 표현이 숙스러워서
괜히 쓰다 지울 문자만 바라보다
미처 그슨 웃음만
♪
언제부터인가 가끔 너와 마주칠때마다
한참을 머뭇거린 어설픔
손인사만
오늘밤도 후회로 잦아들고
취기를 빌려 오늘 너에게 고백할꺼야
하루하루 보고싶다고
괜히 어색할까
혼자 애만 태우다
수없이 연습해 왔던 그날
알잖아 나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거
서툰 표현이 쑥쓰러워서
괜히 쓰다 지울 문자만 바라보다
머처 그슨 웃음만
♪
첫눈을 빌려
오늘은 꼭 고백할꺼야
작은 너를 품에 안고서
눈을 마주하고
너무 사랑한 다고
함께 하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