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머물면 안 되는
들켜버린 마음처럼
시간이 하얘지도록
다가온 사람
♪
바보 같지만 핑계 같지만
난 그냥 무서웠어
자꾸자꾸 나의 눈에
너만 보이는 내 모든 날이
내가 많이 미안해 너에게
그래서 더 아파 내가 미워져
미안해 이 말밖에 없는
♪
한 번만 더 내 이름 불러줄래
한 번만 더 곁에 있어줄래
사랑해 사랑한 내 사람
눈 뜨면 숨 쉬면
보고 싶은 볼 수 없는
시간이 멈춰버린 듯
내 아픈 사랑